Writings
자주 묻는 질문
리턴 관련
일종의 코스프레 촬영 문화…? 입니다.
- 보통 사진작가는 색감 보정, 노이즈 제거 등 “작은 규모의” 작업만 진행합니다.
- 그 위에 모델님이 리퀴파이, 렌즈 색 변경 등 “큰 규모의” 보정을 진행합니다.
- 이를 다시 사진작가와 공유하고, 각자 SNS 게시 등을 진행합니다.
여기서 2~3번째 단계를 “리턴”이라고 합니다. (말 그대로 “return”…)
다만 사람에 따라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소통은 필수.
모델님이 원하시는 그 무엇이든지 전부 가능합니다.
- 모자이크, 크롭, 리퀴파이, 자막 넣기, 인스타 필터, 흑백, 블러, 스킬 효과 등등.
- 아예 얼굴 전체를 모자이크해도 됨.
- 팀코라면 본인만 나오게 크롭해도 됨.
그렇다면야 저는 기쁘겠지만 반드시 그렇게 고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
단 한 장의 리턴이라도 대단히 감사드릴 준비 완료.
언제든지 가능. 저부터가 게으르기 때문에 전혀 언짢아하지 않음.
당연히 가능합니다.
다만 리턴이 어렵다는 멘트는 남겨주시면 감사. 안 그럼 영문도 모른 채 영원히 기다려야 하는 저주에 빠짐…
SNS 관련
당연히 가능합니다.
(참고: 저는 오직 포트폴리오에만 게시합니다. SNS에는 따로 게시하지 않습니다.)
당연히 가능합니다. 바로 요청해주세요.
당연히 가능합니다. 바로 요청해주세요.
촬영 관련
꼭 그런 건 아님. 증명사진, 우정사진, 웨딩사진, 반려묘사진, 팀코, 기타 등등 일단 신청해주세요. (웬만하면 해보자는 마인드)
물론입니다. 바로 문의주세요.
물론입니다. 바로 문의주세요.
기타
모델님의 실제 모습이 무조건 훨씬 낫습니다.
사진의 원리는 렌즈에 보이는 입체 대상(즉 모델님)의 정지된 한 순간을 평평한 필름에 기록하는 것입니다.
이는 결국 입체 사물을 프레스기로 압착해서 그대로 박제하는 과정과 개념적으로 동일합니다.
납작하게 박제된 사물이 원본을 뛰어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겠죠? 필름에 담긴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.